‘터치’ 김보라·한다감, 명랑 VS 도도…극과 극 매력 발산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터치’ 배우 김보라와 한다감이 극과 극 다른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한다.

내년 1월 3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 배우 김보라와 한다감이 각각 상반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극 중에서 김보라는 예쁜 외모와 스타성, 타고난 씩씩함과 끈기로 10년 동안 아이돌 연습생 시기를 버틴 인물이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이유로 꿈이 좌절되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게 되는 한수연 캐릭터로 분한다.



‘터치’ 김보라와 한다감이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 비비엔터테인먼트
한다감은 톱 여배우 출신으로 성공을 향한 끝없는 욕망으로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화려함 속에 감쳐진 상처와 아픔으로 늘 아슬아슬한 삶을 살아가는 백지윤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김보라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20대 청춘의 모습을 채워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한다감은 우아하고 도도한 매력으로 고혹미를 발산, 애틋한 로맨스부터 질투의 화신까지 흥미진진 스토리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이렇듯 김보라와 한다감은 상반된 매력으로 한수연과 백지윤 캐릭터를 촘촘히 완성해나가며 드라마 ‘터치’를 더욱 풍성히 채워나갈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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