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우다사’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에 대한 걱정과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다른 학부모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박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은혜는 두 명의 학부모와 아이들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학부모는 “결혼해서 아이 낳고 가장 힘든 게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건강이 좋지 않은 것도 아니라 아이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없는 게 아무것도 없을 때”라고 말했다. 이에 박은혜는 고개를 끄덕이며 “아이가 아플 때 ‘내가 대신 병에 걸렸으면’ 하다가다도 내가 아프면 우리 애는 누가 키우나 싶다”고 공감했다.
이어 “(아이) 대신 죽을 수도 없고 아이가 아픈 것도 싫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게 너무 힘들다”고 속내를 토로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