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과자 한 봉지의 힘?…연정훈 마저 흥분 “부어!”[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박2일 시즌4’ OB대 YB의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진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혹한기 아카데미’만의 특별함이 넘치는 잠자리 복불복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혹한기 아카데미’의 밤을 맞이하게 된다.



‘1박2일 시즌4’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할 OB대 YB의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진다. 사진=KBS 1박2일
나름 베이스캠프에 만족해하던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건 바로 혹한기의 추위를 온몸으로 마주하게 될 취침 장소. 특히 라비는 “허허벌판인데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내비치는 모습으로 ‘혹한기 아카데미’다운 취침 장소의 위엄을 느끼게 할 예정이다. 추위 속 하룻밤을 함께할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멤버들은 집짓기 재료를 걸고 잠자리 복불복에 돌입한다. 각 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연정훈과 김선호는 첫 게임부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자신 없어 하는 연정훈에 비해 한껏 의기양양하던 김선호는 갑자기 교수님 같은 자세로 게임에 대한 조언을 쏟아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복불복 도중 과자 한 봉지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모두 굶주린 하이에나로 변신한다. 큰형 연정훈마저 “부어! 떨어뜨려!”라고 외치며 흥분하기 시작한 것. 이에 호시탐탐 과자를 노리는 멤버들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제작진의 눈치 게임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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