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한혜진, 고향 경주 명소 가이드 변신 “보물 같은 곳”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한혜진이 고향 경주를 소개했다.

한혜진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에 출연,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한혜진은 ‘갈색추억’을 부르며 인사를 건넸고 “내 고향 경주는 천년 역사를 간직한 곳이자 도시가 곧 문화재이고, 보물 같은 곳”이라며 경주 곳곳의 명소를 소개했다.



한혜진이 고향 경주를 소개했다. 사진=생생정보 캡처
한혜진이 소개한 경주의 명소는 용암이 만든 기적 경주 주상절리군부터 용이 지나간 자리 경주 용굴, 패러글라이딩, 불교 무예 체험 골굴사, 야경과 야시장이다. 특히 한혜진은 “경주는 즐길 거리와 먹거리 넘치는 곳이다. 경주로 놀러 와라”라며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훈훈함도 안겼다.

한편 한혜진은 오는 28일 수원에서 열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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