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나이를 언급하는 일부 댓글에 대해 쿨한 반응을 보였다.
서유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3년 후에 애기 낳아도 30대에요! 놀랍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도40대라는댓글이달려서 #30대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더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2세 계획을 밝혔다. 이날 서유리는 “점점 생각이 변하는 것 같다. 3년이나 4년이 지나면 아이 한 명을 낳고 싶다”고 생각을 전했고, 일부 누리꾼들은 서유리의 SNS를 찾아가 그의 나이를 언급하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에 서유리는 자신의 나이를 밝힘과 동시에 쿨하게 대처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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