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600만 돌파 눈앞…연말 흥행 질주중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600만을 돌파를 앞두고 있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백두산’은 지난 29일 하루 동안 47만283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74만338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하루 동안 21만494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0만229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600만을 돌파를 앞두고 있다. 사진=‘백두산’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8만1996명이 관람한 ‘시동’(감독 최정열)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9만1884명이다. 하루 동안 7만5079명을 불러모은 ‘겨울왕국2’(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26만5269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감독 변영규)는 하루 동안 관객 수 5만1337명, 누적 관객 수 62만65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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