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에 데뷔 이래 첫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팬들과 대중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한 지인을 통해 현재 여자친구를 알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
최강창민은 지난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6년 만에 처음이다.
최강창민의 열애 소식에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열도 역시 뜨겁게 달아올랐다.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꾸준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일본 팬들은 최강창민 첫 열애설을 축하하며 응원 댓글을 적고 있다. 한국 팬들 또한 일본 팬들 못지 않은 응원을 표출하고 있다. 팬들은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16년만에 열애설이 처음이라 어색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지지하고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으로 응원중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허그’ ‘오정반합’ ‘라이징선’ ‘미로틱’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 배우도 병행하고 있다.
또 예능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을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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