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0시 펭수는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에서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종을 울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았다.
올해 타종에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서울시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경찰청장, 종로구청장과 시민대표 12명이 참여했다.
EBS 연습생 펭수가 국민들과 새해를 맞이했다. 사진=KBS1 영상캡처
올해는 국민들에게 가장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EBS 자이언트펭TV의 펭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펭수 외에도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올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볼링종목 다관왕을 차지한 2000년생 밀레니엄 세대 신다은 선수, 류현진 야구선수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 12명이 ‘2019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함께 했다.
한편 펭수는 스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EBS 연습생으로, 그가 출연하는 자이언트펭TV는 15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