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전영록이 '6시 내 고향'에 출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 고향'에서는 전영록의 애도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영록은 애도 섬에 대해 "이 곳은 전남 고흥에 있는 애도라는 섬이다. '쑥 애'자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영록이 "6시 내 고향"에 출연했다.사진=KBS1 방송캡처 이어 "이제부터는 쑥섬이라고 불러 달라"라며 "이름이 완전 바뀌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6시 내 고향'의 전영록이 출연 중인 '섬마을 하숙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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