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일 감독 `속터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체육관)=김재현 기자

2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2019-2020 WKBL KEB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가 벌어졌다.

정상일 신한은행 감독이 3쿼터 현재 31-47로 뒤지고 있자 무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리그 4위의 하나은행은 신한은행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3위 신한은행 역시 하나은행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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