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새해 바라는 꿈 모두 이뤄지길”…한국 팬들에 안부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유승준이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유승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2020년이 새해가 밝았다. 새해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열심히 하시라. 우리 모두 바라는 꿈이 이뤄지는 멋진 해가 되기를 바란다. 저는 운동하러 왔다. 너무 힘들어서 운동하기 싫었는데 하루 이틀 빠지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승준이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좋은 날 되시기 바란다. 저는 운동하러 가보겠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영상 속 유승준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깔끔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고 있다. 그의 밝은 미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울고등법원 행정10부는 지난해 유승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발급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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