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김보라, 주상욱-이태환과 끈질긴 인연…흥미진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보라가 주상욱, 이태환과의 끈질긴 인연을 이어갔다.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2회에서는 ‘차뷰티’로 첫 출근 한 한수연(김보라 분)이 차정혁(주상욱 분), 강도진(이태환 분)과 1년 만에 재회, 질긴 인연을 이어가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앞서 1회에서는 한수연과 차정혁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 그리고 남사친 강도진과의 인연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수연과 강도진 사이의 미묘한 기류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라가 주상욱, 이태환과의 끈질긴 인연을 이어갔다. 사진=<터치> 방송캡처
2회에서 한수연은 ‘차뷰티’ 최종 합격 소식을 듣고 첫 출근을 하게 됐다. 혹시나 늦게 될까 두 시간이나 일찍 도착한 수연은 회사 내부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급기야 샤워 중인 차정혁과 마주치는 등 첫날부터 남다른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드디어 처음으로 맞이하게 된 손님. 힘찬 인사와 함께 고개를 들어 올려다본 그곳엔 강도진이 서 있었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순간, “보고 싶었잖아”라며 극한 반가움을 표시하는 도진과 달리 “나 아는 척 하지마”라며 냉정함을 보이는 수연은 극과 극 반응을 보여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수연의 실수로 도진의 피부가 뒤집어지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정혁은 싸늘한 표정으로 “한수연, 넌 아웃이야. 차뷰티에서 당장 나가!”라고 말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