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박술녀는 “42년째 한복인의 길을 걷고 있다”며 “일은 많이 하되, 밥은 굶기지 않는 보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술녀가 새로운 갑으로 등장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박술녀는 오자마자 직원들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 특히 박술녀와 부원장이자 동생인 박종례와의 케미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술녀는 “언니 집 말고 다른 곳 가서 해봐”라며 무한 잔소리를 했다. 하지만 박종례는 시원하게 웃으며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슈퍼을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술녀는 배우 박정수와의 오랜 인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