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소속사, 내일(7일) 사재기 의혹 해명 자리 만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바이브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해명하는 자리를 만든다.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오는 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해명자료 설명회를 연다.

앞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4일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해 조명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바이브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해명하는 자리를 만든다. 사진=MBN스타 DB
이에 소속사 측은 다음 날인 5일 공식입장을 내고 “제작진에 제공한 자료가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소속사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약 6시간 30분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311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제공하며 사재기 의혹에 대해 설명했지만 정작 본방송에는 해당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내용은 마치 저희가 진행한 마케팅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피하기 위한 겉치레일 뿐이며 실제로는 사재기 업자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진행했다는 식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됐다”고 토로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