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거미, 배우 조정석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거미는 현재 임신 7주차에 접어들었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MK스포츠에 “조정석, 거미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7주차로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향후 일정을 최소화하고 태교에 전념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5년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2018년 10월에는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