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롱런…2월 컴백까지 ‘겹경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개의 앨범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다시금 진입시켰다.

7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148위를 기록했다.

발매 직후 ‘빌보드 200’에서 1위로 처음 진입한 이 앨범은 이후로 22번 연속, 통산 32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발매한 지 약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차트 순위권을 유지하며 여전히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2개 앨범이 다시 미국 빌보드차트에 진입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2018년 8월 발매된 LOVE YOURSELF 結 ‘Answer’ 역시 이번 주 차트에서 195위를 기록하고 꾸준히 ‘빌보드 200’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외에도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3위, ‘톱 커런트 앨범’ 18위, ‘톱 앨범 세일즈’ 27위 등 각종 차트 상위권을 지켰다. ‘소셜 50’에서는 130주 연속 1위를, 통산 160번째 1위로 매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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