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이동윤, 과거 범죄 연루? “한 달 넘게 유치장에 있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태사자 멤버 이동윤이 과거 범죄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태사자 이동윤의 과거 지인의 주장을 인용해 범죄 전력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이동윤은 범죄행위에 연루돼 경찰에 체포됐고 한 달 넘게 유치장 신세를 지고 나와 보호관찰을 받았다고.



글쓴이는 “이동윤이 중학교 재학 시절 일명 ‘뻑치기’(핸드백을 가로채는 절도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동윤의 과거 범죄 의혹이 활동 재개를 앞둔 태사자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태사자는 지난해 11월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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