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연, 여자농구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출전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안주연(20·삼성생명)이 여자 프로농구(WKBL)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10일 현재 삼성생명의 3점슛 성공 개수 1위 김보미(34)가 부상으로 빠지고 안주연이 대체 선수로 나선다.

부산 동주여고 출신인 안주연은 2019-20시즌 퓨처스리그 1경기에 출전, 3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킨 바 있다.
안주연이 여자 프로농구(WKBL)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 참가한다. 사진=WKBL 제공
2019-20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건 사상 처음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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