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정형석, 어른 돼서 다시 읽어도 좋은 책 소개…무엇?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정형석이 책을 소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오디오북, 나나랜드’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김영철은 성우 정형석, 박지윤에게 “혹시 나나랜드를 끝내고 다시듣기를 해 본 적이 있냐”라고 물어봤다.



‘철파엠’ 정형석이 책을 소개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이에 박지윤은 “다시듣기를 하고, 인별그램을 보기도 한다. 편집을 재미있게 해줘서 ‘내가 이랬구나’ 하면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정형석과 박지윤은 나나랜드를 시작했다. 정형석은 “어른이 돼서 다시 읽어도 좋은 책 ‘플랜더스의 개’”라며 소개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목소리로 ‘플랜더스의 개’를 읽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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