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박재현이 아픈 딸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원 병원일기. 1주일간 여러가지 검사에 마취에 고생했어. 울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어 “퇴원했으니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요. 소중한 내 딸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박재현은 딸의 심장병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검사 받으며 오열하는 딸의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재현은 1996년 케이블TV 액터스를 통해 데뷔헀다. 이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나두야 간다’ ‘이중간첩’ ‘그녀를 모르면 간첩’ ‘잠복근무’ ‘응징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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