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미국 센트럴파크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취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센트럴파크를 방문한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센트럴파크에 들어서자마자 “대박이다. 날씨 미친 것 같다”고 감탄했다.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미국 센트럴파크의 자유로운 분위기에 취했다. 사진=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그는 자유로운 사람들을 보며 “제가 상상한 게 이런 것”이라며 “잔디밭에 누워 잠을 자거나 사색에 잠긴 사람들, 정말 자유로운 분위기다”라고 만족했다. 이어 “녹색을 계속 보고 있으니 힐링되는 기분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어제 갔던 귀신의 집은 정말 무서웠다. 오늘 이렇게 갑자기 부위기가 바뀌어 시청자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할까 걱정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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