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여의도동)=김영구 기자
영국의 전설적 밴드 퀸(QUEEN) 내한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됐다.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보컬 아담 램버트, 드러머 로저 테일러(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퀸은 18,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5년 5개월 만에 2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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