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윤일록(28)이 프랑스 리그1 몽펠리에에 전격 입단했다.
몽펠리에 HSC는 18일(한국시간) 윤일록의 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24번이다.
윤일록은 2019시즌 J1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어 35경기 11골을 기록했다.
윤일록의 이적으로 현재 리그1에 한국인 선수는 총 3명이 됐다. 황의조(28)가 지롱댕 보르도, 석현준(29)이 스타드 드랭스에 뛰고 있다. 현재 몽펠리에는 리그 8승 6무 6패(승점 30) 6위를 달리고 있다. 20일 오전 1시15분 SM카엥과 쿠르드 프랑스 2라운드 홈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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