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영철, 배정남 나이 듣고 깜짝 “47세인 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는형님’ 김영철이 배정남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이하 ‘아형’)에는 배정남, 최여진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배정남은 1983년생인 김희철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아는형님’ 김영철이 배정남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사진=아는형님 캡처
배정남, 김희철이 반가움을 표하는 사이 서장훈은 “처음에 배정남 나이 듣고 정말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정남은 “내가 노안이라 그렇다. 예전엔 더 노안으로 봤는데 지금은 갭이 줄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영철은 “나는 나랑 동갑인 줄 알았다. 내 나이는 47”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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