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미나이, 벌써 예순…직업 보다 놀라운 자산가 이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방미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방미는 1960년생으로 올해 61세로 1978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1980년 가수로 전업, ‘날 보러 와요’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1980년대 톱가수로 자리 잡았다.



방미는 1993년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발표한 후 연예계를 떠나 미국 뉴욕으로 가 미국에서 주얼리 숍 등을 운영하면서 뉴욕, 로스앤젤레스, 하와이 등의 부동산에 투자해 성공을 거뒀다. 그는 지난 2007년에도 자신의 투자 성공기를 기록한 '종자돈 700만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를 펴내기도 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며 부동산 전문가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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