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풍성한 특선영화가 방영된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지상파, 케이블 등에서 다양한 국내외 영화를 설 특선으로 편성했다.
우선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5분부터 ‘신과 함께 인과연’이 설 특선영화로 전파를 탄다.
영화 ‘신과함께2’ ‘걸캅스’ ‘가장 보통의 연애’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J엔터테인먼트, NEW MBC는 ‘뉴스데스크’가 끝난 후인 오후 8시 30분부터 ‘걸캅스’를 방영한다. 영화전문채널 스크린도 같은 날 오후 6시 5분부터 ‘겟 스마트’를 전파한다.
이어 8시 20분부터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공효진,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방영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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