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2020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빌리 아일리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VE ARE YOU KIDDING(5개나. 농담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빌리 아일리시가 5개의 그래미 어워드 트로피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2020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사진=빌리 아일리시 인스타그램
트로피를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그는 5관왕 영예의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한편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2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2020 그래미)’가 열렸다.
이날 빌리 아일리시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신인상까지 ‘그래미 어워드’의 4개 부문 주요상을 차지했으며,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까지 수상하면서 총 5관왕에 등극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