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성시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성시경은 “셀카 달라고 좀 그만해요. 사진첩 보니 몇만 장 사진 속에 셀카 이거 하나네요. 그나마 밤에 나와서 아는 동생한테 형 운동 나왔다 하고 보냈던 사진”이라고 말했다.
이어 “셀카는..찍게 되면 올려줄게요. 다시 머리가 장발이 되어가는 중. 쓸데없이 손톱이랑 머리카락만 빨리 자라. #설날선물 #못생김주의 #운동합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과 모자를 쓴 성시경이 한강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성시경은 지난달 20, 21일 양일간 ‘2019 성시경 앵콜 콘서트’를 개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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