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국제공항)=김재현 기자
30일 오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와 이지영, 오주원, 박정음이 2020 시즌을 위해 대만 카오슝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박병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국준비를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