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가요대상, 오늘(30일) 개최…트와이스→송가인 총출동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이돌부터 트로트가수까지 총출동하는 2020 서울가요대상이 가요 팬들을 찾는다.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2020 서울가요대상)이 30일 오후 6시 50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서울가요대상은 지난 1990년 시작으로 한 해 큰 사랑을 받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모이는 시상식으로 남녀노소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2020 서울가요대상이 30일 개최된다. 사진=옥영화, 천정환 기자
올해 서울가요대상에는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레드벨벳, 있지, NCT 드림, 태연, 마마무, 뉴이스트, 몬스타엑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있지, 청하, 폴킴, 송가인 등 이름만으로도 무대에 대한 기대를 모으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아쉽게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가수들도 있다. 레드벨벳 멤버 웬디는 지난해 낙상 사고로 골절상을 입고 회복과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며, 마마무 멤버 휘인은 A형 독감 판정으로 멤버들과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2020 서울가요대상은 이날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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