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시청률 25% 돌파 공약, 조병규→한혜진까지 번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혼자산다’ 조병규가 ‘스토브리그’ 시청률 25% 돌파 공약을 세운 가운데, 기안84부터 한혜진까지 모두 소환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이하 ‘나혼산’)에는 배우 조병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나혼자산다’에는 과거 조병규가 남궁민과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률 17% 공약을 내세웠던 화면이 공개됐다.



이를 보던 조병규는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이어 “남궁민이 이 얘기(번지점프) 회자 되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라며 웃었다. 그러자 기안84는 “그 얘기 떄문에 부른 거다”라고 말했다.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조병규에게 인제, MBC 옥상 등 다양한 번지 장소를 추천했다.

이어서는 ‘스토브리그’ 시청률 25% 돌파 공약이 언급됐다. 그러자 조병규는 “기안84와 함께 번지점프를 하겠다”라고 물귀신 작전을 내세웠다. 그러자 기안84는 한혜진을 언급했고 박나래, 성훈, 이시언 등이 줄줄이 소환돼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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