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젤위거 ‘우아한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르네 젤위거(Renee Zellweger)가 ‘2020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는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The Orange British Academy Film Award, BAFTA)이 열렸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1947년 설립된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가 주최하는 행사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