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영화 ‘1917’의 샘 멘데스(Sam Mendes) 감독이 ‘2020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는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The Orange British Academy Film Award, BAFTA)이 열렸다.
이날 ‘1917’은 작품상, 감독상 등 7관왕을 차지했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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