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9단, 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기탁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이창호 9단이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싶다는 뜻을 한국기원에 알려왔다.

한국기원은 중국기원에 연락해 이창호 9단의 뜻을 전했고, 중국기원은 성금을 전달할 기관을 알아본 후 한국기원에 통보하기로 했다.

이창호 9단은 이전에도 몇 차례 개인적인 기부를 해 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복구 성금을 기탁한 이창호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2017년에는 포항 지진 피해복구 성금에 써 달라며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으며, 2010년에는 아이티 지진 피해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대국을 벌여 ARS 전화를 통해 모인 성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