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를 닮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서동주는 “여기 예쁘네? #cafe #lastweekend #지난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갈색 주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 서동주가 카페 소파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서동주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긴 팔다리로 여신급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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