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후 근황, 동생 대하는 형아미 발산`러블리`[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건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오전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건후는 그의 동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다. 그는 동생을 멀리서 지켜봤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자 그는 동생과 달콤한 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동생의 배를 간지럽히고 가슴에 키스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건후는 태어난 동생의 가슴에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주호 안나 부부는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한편 박주호와 나은, 건후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시 하차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