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 척-에반 베이츠 `아이스댄스 1위에 올랐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메디슨 척-에반 베이츠(미국) 조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 출전해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메디슨 척-에반 베이츠 조는 프리 댄스에서 127.42점을 받아 총점 213.18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