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최예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예근은 1997년생으로 2012년 싱글 앨범 ‘못살 것 같다’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최예근은 인디 판에서 알만한 사람은 알 정도로 16세에 SBS 'K팝 스타' 시즌 2'에 출연 해 '천재 키보드 소녀'로 이름을 날렸다.
한편 8일 오후 방송된 KBS2'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는 하춘화&현철 편 2부에서 최예근은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그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질투의 여신 헤라로 변신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곡을 부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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