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최정원이 ‘맘마미아’ 속 도나 역할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하춘화&현철 편 2부가 진행됐다.
이날 노래를 부른 뒤 최정원을 향해 신동엽은 “최정원이 뮤지컬 ‘맘마미아’ 속 도나 역할로 1000회를 했다”고 밝혔다.
모두 놀라 박수를 쳤고, 그의 1000회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후 최정원은 “12년 동안 도나 역할을 연기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앞으로 1000회만 더 하고 싶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