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목동) 옥영화 기자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9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일본 하뉴 유즈루가 프리 스케이팅을 연기를 마친 뒤 브라이언 오서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하뉴 유즈루는 총점 299.42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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