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관객 없이 음악 방송…아쉬웠다”[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사동)=김나영 기자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온리원오브(나인, MILL, 리에, 준지, LOVE, 유정, 규빈)는 ‘dOra maar' $100,000 Contest’ 개최 기자간담회가 열었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음악방송이 관객 없이 진행됐다. 활동을 하는 동안 팬들 없이 무대를 꾸며야 했어서 그게 너무 아쉽다”고 밝혔다.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온리원오브는 지난 1일부터 1억원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리원오브는 '도라 마르'의 영문 가사를 공모하며, 최종 우승작에 10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2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유튜브를 통해 영문 가사를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된다. 태크에는 ‘onlyoneof’와 ‘doramaar’를 작성해야 한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달 30일 ‘도라 마르’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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