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터트롯’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이 폴댄스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는 사랑과 정열 팀이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형제에 이어 사랑과 정열 팀(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이 무대에 올랐다.
‘미스터트롯’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이 폴댄스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사진=미스터트롯 캡처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은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과 정열 팀은 신인선이 뽑은 김희재, 나태주, 이대원으로 꾸려진 팀으로, 신인선의 큰 그림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무대를 준비하기에 앞서 “섹시하고 멋있게 가고 싶다” “완전히 무대를 압살하자”라는 포부를 다졌다.
그렇게 준비한 무대의 퍼포먼스는 바로 폴댄스였다.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은 폴댄스를 연습하며 피, 땀을 쏟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