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내가 유병재보다 키 더 커…일어서서 잴 수도” 폭소(문제적 남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문제적 남자’ 도티가 유병재와 키 대결을 펼쳤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도티와 유병재가 크리에이터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뜻밖의 키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도티는 “사실 유병재와 제 키가 비슷하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유병재는 “뭐가 비슷하냐. 형 키가 몇 인데 그러느냐. 나는 162cm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도티는 계속해서 유병재의 말을 믿지 않았고 “일어나서 키를 재보자”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유병재는 “일어날 수는 없다”고 당황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