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검하수 수술 받으라고”…김지우, 늦은 밤 고충 토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지우가 안검하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우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시간이 되면 눈이 이렇게 더 심해져요. 병원에 갔더니 안검하수 수술을 해야 한대요. 꺄아아악! 수술이라니... 무서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눈을 크게 뜬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가 안검하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특히 김지우의 한쪽 눈에 여러 겹 쌍커풀이 생겨 눈길을 끈다. 안검하수는 위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 위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일컬으며, 김지우 역시 이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병원 진료 받고 많이 놀랐겠다” “큰 문제 아니기를 바란다” “갑작스럽게 수술 얘기를 들으니 당황스러웠겠다”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기 바란다”며 우려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9일 뮤지컬 ‘빅피쉬’를 성황리 마쳤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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