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연 `총알같은 스파이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6일 인천 계양체육관 열린 '2019-2020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풀세트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3-2(25-19, 25-19, 22-25, 20-25, 15-11)로 승리하면서 7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도로공사는 5연패에 빠졌다.

도로공사 유서연이 상대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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