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공항) 옥영화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우승 후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지인들과 입국 게이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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