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미남 투수 이대은(kt위즈)이 점심시간에도 훈련을 이어가는 열정을 보여줬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서는 kt 스프링캠프가 열렸다.
이대은이 점심시간 이후에도 짐볼을 이용해 동료 선수들과 운동을 하고 있다. 이대은을 중심으로 전유수, 이창재, 이정현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
46일 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주장 유한준, 박경수, 황재균, 강백호 등 선수 39명 등 총 51명이 이번 캠프에 참가하며, 2020년 신인 선수 중에는 소형준(투수), 강현우, 한지용(이상 포수), 천성호(내야수) 이상 4명이 포함됐다. 또 지난해 군 제대 후, 올 시즌 팀에 복귀 예정인 이창재, 안현준(개명 전 : 안상빈), 장현우(이상 투수)도 캠프에 합류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