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스포츠콤플렉스에서는 kt위즈 스프링캠프가 열렸다.
강정호가 절친 황재균과 kt 수비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강정호는 소속팀을 구하지 못한 무적(無籍) 신세다. 지난해 8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후 소속팀을 구하지 못했다. 음주운전 때문에 KBO리그 복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