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美 래퍼’ 팝 스모크, 자택 침입한 괴한에 총격 당해 사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기 래퍼 팝 스모크(20)가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1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인근 자택에서 팝 스모크는 총격으로 살해됐다.

LA경찰은 오전 4시 55분 강도 신고를 받고 출동해 팝 스모크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을 거뒀다.



인기 래퍼 팝 스모크(20)가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사진=팝 스모크 인스타그램
경찰은 후드와 복면을 한 남성들이 스모크의 집에 침입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고 밝혔다. 팝 스모크의 사망 소식에 팬들은 그를 추모하고 애도를 표하고 있다.

한편 팝 스모크는 지난해 7월 앨범 ‘웰컴 투 더 파티(Welcome To The Party)’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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