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결방, 장성규 못 본다…“코로나19 여파로 녹화 못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워크맨’이 이번주 결방된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 공지글이 올라왔다.

‘워크맨’은 “잡것들(워크맨 팬 애칭)아~~ 인력소장이다~~~ 내일만 손꼽아 기다린 잡것들에게 정말로 미안하지만 결방하게 되버렸어”라고 밝혔다.



‘워크맨’이 이번주 결방된다. 사진=‘워크맨’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녹화를 못했어서, 한 주 쉬어가는 걸로 결정했고 아쉽지만 ‘위크맨’ 담주에 돌아온다”라며 “잡걸들도 마스크 꼭 쓰고 손들 깨끗이 씻고 아프면 혼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오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52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는 156명으로 늘었다.

새로 발생한 환자 52명 가운데 41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했다. 서울에서는 3명, 경남 2명, 충남 1명, 충북 1명, 경기 1명, 전북 1명, 제주 1명, 광주 1명이 확진됐다. 신규환자 52명 중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는 총 39명이다. 신천지 관련 신규 확진자는 대구 33명, 경북 2명, 경남 2명, 충북 1명, 광주 1명 등으로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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